PRAK's Blog: Versioning Up the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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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수님의 '네트워크 미디어의 cheapest solution'이란 포스트를 읽고 한 자 적습니다.

개인적으로 search economy의 다음은 delivery economy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원래 게으른 존재 이므로.

Delivery economy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관심있을 만한 것을 아는 것, 즉 내 관심 DB를 가지는 것일 겁니다. 그래서 웹2.0 이라는 이름을 달고 (이미 한물 갔거나, Outlook으로 게임이 끝났다고 생각했던) PIMS와 personalized home같은 서비스가 계속 생기고 있습니다. 나에 대한 데이터를 모으기 위해.
시맨틱 웹도 이 그림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내 관심분야와 컨텐츠를 연결시켜 주는 도구로써.

구글도 같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 캘린더가 그다지 신통치 못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으니, 이런 시도가 성공적으로 퍼져나간다면 추후에 피인수 될 기회를 노려볼 수도 있습니다. 좋은 기회입니다.



웹 2.0  |  2006/08/01 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