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stem, method, and apparatus for connecting users in an online computer system based on their relationships within social networks.”에 관한 특허라고 하니, Tribe.net, Bebo, LinkedIn 등의 경쟁사는 바짝 긴장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앞으로 어찌될지 흥미진진합니다. 이로써 망해가던 프렌드스터가 다시 살아날 불씨를 지필 수 있을지.

기사에 따르면 이미 온라인 소셜 네트워킹에 관한 특허는 2001년 Six Degrees에서 획득했는데, Six Degrees가 망한 후 LinkedIn과 Tribe가 2003년에 구매했다네요. 정확히 어느 정도의 청구항을 가진 특허들인지 알지 못합니다만, 우리나라의 소셜 네트워킹 업계에서도 주의해서 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MySpace는 또 어떤 영향을 받을지?

Friendster도 투자사가 KPCB였군요.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