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K's Blog: Versioning Up the Web!
 
멋진 분들을 많이 만나뵈어 매우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긴 시간 함께 하며 이런 저런 식견을 나누어 주신 분들과 BarCamp를 준비하시고 뒷바라지 하느라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짧은 시간 급하게 준비하느라 변변치 못한 제 프레젠테이션을 들으시느라 고생하셨던 참석자분들께도 다시 한 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웠던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차훈님,
김상열님,
김세원님,
김우승님,
김중태님,
김창원님,
김형택님,
노정석님,
류한석님,
박수만님,
박수정님,
서명덕님,
안규성님,
오승필님,
유성환님,
유준석님,
이창신님,
장효곤님,
특히 저녁식사를 부담해주신 전종홍님께 깊은 감사를,
전현성님,
차니님,
철수님,
태우님,
편집장님,
하영태님,
한정환님,
한재선님,
허진영님,
Jania님,
likejazz님,
lunamoth님,
(가나다 순입니다. 물론 ABC가 뒤입니다.^^)

혹시 제가 명함을 받지 못해 이름을 적지 못한 분들이나 제가 현장에서 인사드리지 못한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을 표합니다. 또한, 뒤에서 고생하신 진행스태프분들께는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긴 이야기 깊이 나누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분들이 많습니다. 종종 기회를 만들어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글로 뵙는 것도 좋지만, 얼굴을 맞대고 정보와 의견을 나누는 것이 서로에게 더 효과적인 배움의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김창준님께서 어디선가 말씀하신대로 '호학하는 자세'로 살도록 함께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사정상 참석하시지 못한 분들은 다음에 또 기회가 닿으면 인사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웹 2.0  |  2006/10/22 05:00
트랙백 이란?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fortytwo.co.kr/tt/trackback/224
.
바캠프 서울... 누구보다 일찍 가서 가장 늦게 왔습니다. Jay : '아니 왜 이런 옷을 갑자기 입히고 사진을 찍는거야....??' 오전 10시에 시작인 줄 알고 집에서 9시 전에 출발하고, 오픈마루에서 쏘...
.
2006/10/22 16:55 삭제
.
즐겁게 다녀왔다. 누구나 그렇듯 첫 발표 준비에 ㅡㅡㅋ 머리가 조금 아팠다. 뭘 해야할지가 문제이다보니까... 내가 준비한 내용이야 Break Time을 위한 즐거운 발표가 되길 바랬고, 나름 반응(?)...
.
 어제 다음에서 열렸던 BarCampSeoul에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젊고 에너지가 넘치는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던 좋은 자리였습니다. 걱정했던만큼 서먹한 분위기는 없었다는 것이 참으로...
.
저번주는 PM교육때문에 화요일부터 내동 교육을 받았는데 그 피로를 잊고서 토요일날 Barcamp Seoul에 참석했다. 아무런 연고없이 낯선 모임을 가는 불안감때문에 다음건물에 도착해서 쭈삣쭈삣 ...
.
BarCamp Seoul 10/21/2006 대기리스트에 있다가 행사 전날 밤 12시즈음에서 참석자 명단에 올라간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대기리스트가 너무 길어서 당연히 참여 못할꺼라고 생각하다가 참석자 명...
.
편집장 at BarCampSeoul 철야작업으로 지침 몸을 깨워 10시 에 시작하는 BarCamp에 늦지 않고 참석하려면 집에서 8시 30분에는 나가야 했다. 하지만 지친 몸은 8시 가 다 되어서야 날 침대에서 밀어...
오승필
2006/10/22 07:3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G사에서 Collective Intelligence를 어떻게 평가하는것 같냐며 질문 하시던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쉬운건 시간이었지만...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사이버상이라도 ^^
2006/10/22 13:01 수정/삭제
저도 만나뵈어 정말 반가왔습니다. 혹시 제가 세션을 재미있게 하자고 가볍게 했던 농담이 결례가 되었다면 너그러이 용서해 주십시오. 제가 농담에 좀 서투르긴 합니다.^^

미국에 계시면서 보시는 여러가지 perspective를 듣고 많이 배웠습니다. 새롭고 재미있는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구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물론 사이버상에도 자주 뵈면 좋겠습니다만, 앞으로도 한국에 오시는 일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오. 또 간단히 소주나 한잔하며 도란도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나 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SV나..서울이나..
.
2006/10/22 15:5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늘 모자 속의 모습이 궁금했는데 ^^;
제 이름이 이 블로그에 기재된 사실에 너무 즐겁습니다.
언제가 어떤 모임들 속에서든 눈에 보이면, 먼저 인사 드리겠습니다.
2006/10/22 16:14 수정/삭제
엇! 저도 김세원님께 인사 남기려고 방금 김세원님 블로그에 가 있었습니다. 제가 김상열님 명함도 받았는데, 사실 어제 저녁자리에서 옆에 앉아 이야기 나누었던 분이 김세원님인지 김상열님인지 확실히 기억하지 못해 파악하려 하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머리가 나빠서 ㅜㅜ.. 김세원님 맞으시죠?(부산?) 정말 반가왔습니다.

모자속 모습에 많이 실망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인연 지속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10/22 16:48 수정/삭제
네 부산 맞습니다.
모자속 모습 여자였으면(ㅡㅡㅋ) 실망했을텐데, 멋있으시던데요 ^^
제 블로그 찾아주시다니 이제 블로그 청소 ( 스팸 수동 제거 ㅋㅋ ) 좀 하고 손님들 받아야겠네요.

.
2006/10/22 16: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네, 어제 저도 궁금증을 풀게 되어서 기분 좋았습니다.
어떤 분이실까... 많이 궁그했었거든요. ^^
2006/10/22 18:51 수정/삭제
하하.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이었다라면 좋을 뻔 했습니다. 다들 의외라고 하셔서 좀 늙었다는게 서러웠습니다.

만나뵈서 너무 반가왔습니다. 역시 제가 머릿속에 그리던 대로 정말 좋은 인상을 가지고 계시더군요.
좋은 인연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
iamshyu
2006/10/23 13:3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토욜날 만나서 정말 좋았습니다. 명함에 42 라는 숫자만 보고 질문을 드렸었는데.. prak님이신지 오늘 아침 메일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
그때는 왜 42만 보고 있었는지.. ^^;;

다음번에 또 기회가 되면 많은 얘기를 나눴으면 합니다~ ^^
2006/10/23 15:16 수정/삭제
저도 정말 반가왔습니다. 저는 함께 담배피는 사람이 참 좋습니다. ㅎㅎ 공범의식일까요?

또 어디선가 기회가 만들어지면 많은 이야기를 나누도록 합시다. 그전엔 사이버 상에서 뵙겠습니다.^^
.
2006/10/23 14: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PRAK님, 깊은 통찰에 감동했습니다.
명함에 identity 제대로 찍으시는날, 한국에도 뭔일 터질것 같습니다. ^^b
( 친하게 지내요~ )
2006/10/23 15:29 수정/삭제
박수정님의 프레젠테이션 세션 매우 재미있게 참석했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소개도 흥미로웠지만 역시 재미나게 잘 진행하시더군요. 통찰이라뇨..부끄럽습니다. 그저 줏어들은 것들을 이리저리 재조합해보고, 분석해보고, 조금 고민해 봤을뿐 인걸요.^^

블로고스피어에선 그냥 한사람의 블로거로 존재하고 싶다는 바램에 비즈니스 명함을 못 전해드렸습니다. 제가 관련된 일이 몇가지 되는데 대부분 IT와 관련이 크지 않기도 하구요. IT는 그저 제 관심사, 취미로.^^

.
2006/10/23 16:4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6/10/24 01:34 수정/삭제
세상을 보는 눈이 비슷한 사람과 의견을 나누는 건 참 재미있는 일입니다. 서로 다른 경험의 길을 걸어 왔더라도 유사한 프레임웤을 각자 발전시켜 온 걸 보면 어쩌면 세상은 결국 몇 가지 원리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조용 조용히 좋은 관계 차근차근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희망합니다.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늘 건강 조심하시고, 계획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06/10/23 18:0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독특한 명함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반가웠습니다.
2006/10/24 01:35 수정/삭제
하하. 급조된 명함에 눈이 동그래지시던 서기자님 얼굴이 눈에 선하군요.^^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6/10/24 01:1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역시나 모두에게 즐거운 모임이 였던 것 같습니다. ㅎㅎ 저녁식사에 참가못한게 한으로 남네요..ㅎㅎ 전..무엇보다..프랙님 목소리가 너무 좋더군요..ㅋㅋㅋ
2006/10/24 01:37 수정/삭제
그렇지요. 이런 식으로 2차, 3차 BarCamp가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제 목소리는 너무 낮아 때론 웅얼웅얼 알아듣기 힘들다는 말을 듣습니다.^^ 제 목소리가 좋으시다니, 다음 번에 뵐땐 노래라도 하나 불러야 겠습니다.하하.
.
김상열
2006/10/24 10:4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만나뵙게되서 반가웠습니다.~ 프라크님 세미나도 못듣고 술자리에서 이야기도 못나눠서 지금에서야 아쉽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인상 참 좋으세요~~^^
2006/10/24 13:48 수정/삭제
저도 만나뵙게 되어 반가왔습니다. 많은 이야기 나누지 못해서 아쉬움도 크구요. 다음 기회에 꼭 찬찬히 이야기 나눕시다.
사실 용상으로 드는 걸 더 잘 합니다. 어우~~
.
2006/10/24 13:5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그날 집안 행사로 부득이 참석 못해..무지 아쉽네요. 후기를 보니 아쉬움이 더 밀려오는군요. ㅠㅠ
2006/10/24 14:26 수정/삭제
뵙게 되길 기대했었는데 저도 많이 아쉽습니다. 또 기회가 만들어지길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6/11/07 15:5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제 출장 후유증도 풀리고 블로그를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좋은 분들과의 만남을 연결할곳은 역시 블로그 밖에 없을듯 해서요.
한국 야후가 "열리는" 날까지 그 고민들을 나눠 볼까 하구요:)
참 성대표님 만나서 prak님 만났다고 했더니 "프라크가 누구죠?" 하시더라는...^^
그럴땐 실명이 아쉽더군요.
또 찾아 뵙겠습니다.
2006/11/07 16:24 수정/삭제
좋은 생각이십니다.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하하. 성대표님은 제가 프라크란 이름으로 블로깅하고 있다는 걸 모르시죠. 사실 저도 지난주에 낙양성형님 만났었더랬습니다. 오승필님 만났었다고 이야기했더니 굉장한 칭찬을 하시더군요.^^

자주뵈어요.
.
2011/09/19 11:4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Dr dre solo hd http://www.newdrdre.com/ Dr dre solo hd
beats dr dre headphones http://www.newdrdre.com/ beats dr dre headphones
dr dre pro http://www.newdrdre.com/ dr dre pro
.
ann
2011/10/10 11: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
2011/10/15 14:5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
.
2011/11/05 15:1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For ladies, Louis Vuitton replica handbags are the best pieces to show their unique tastes and styles.
.
2011/11/05 15: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Louis vuitton outlet discount on sale, outlet louis vuitton bags, shoes, sunglasses are 75% off online! Enjoy our louis vuitton outlet new arrivals free shipping.Welcome to My Louis Vuitton Outlet Store Online! Our shop provides quality Louis Vuitton bags, handbags, wallets, purses on sale prices and big discount.Found Authentic Louis Vuitton Wallet on MALLERIES Luxury - Authentic Louis Vuitton Cherry Cerises Zippered Wallet, Authentic Louis Vuitton Damier bags.Now Louis Vuitton purse is on hot sale, high quality and cheap price Louis Vuitton purses handbags you can easily find.Shop the latest Louis Vuitton wallets handpicked by a global community of independent trendsetters and stylists.
.
2011/11/05 15: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Louis vuitton outlet discount on sale, outlet louis vuitton bags, shoes, sunglasses are 75% off online! Enjoy our louis vuitton outlet new arrivals free shipping.Welcome to My Louis Vuitton Outlet Store Online! Our shop provides quality Louis Vuitton bags, handbags, wallets, purses on sale prices and big discount.Found Authentic Louis Vuitton Wallet on MALLERIES Luxury - Authentic Louis Vuitton Cherry Cerises Zippered Wallet, Authentic Louis Vuitton Damier bags.Now Louis Vuitton purse is on hot sale, high quality and cheap price Louis Vuitton purses handbags you can easily find.Shop the latest Louis Vuitton wallets handpicked by a global community of independent trendsetters and stylists.
.
2011/12/09 13:5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Women who are overweight, have arthritis, or have high Christian Louboutins Wedding Shoes, will experience more frequent Christian Louboutin Boots problems (most common are tendon and muscle strains.
.
What a fun pattern! It's great to hear from you and see what you've sent up to. All of the projects look great! You make it so simple to this. Thanks
.
2012/02/02 12:2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
2012/02/08 10:4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Awesome
.
2012/02/11 18:4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http://www.fangiants.com/victor-cruz-Jerseys Victor Cruz Jersey
http://www.fangiants.com/eli-manning-Jerseys Eli Manning Jersey
http://www.fangiants.com/hakeem-nicks-Jerseys Hakeem Nicks Jersey
http://www.fangiants.com/michael-strahan-Jerseys Michael Strahan Jersey
http://www.fangiants.com/steve-smith-Jerseys Steve Smith Jersey
http://www.fangiants.com/plaxico-burress-Jerseys Plaxico Burress Jersey
http://www.fangiants.com/ahmad-bradshaw-Jerseys Ahmad Bradshaw Jersey
http://www.fangiants.com/antrel-rolle-Jerseys Antrel Rolle Jersey
http://www.fangiants.com/brandon-jacobs-Jerseys Brandon Jacobs Jersey
http://www.fangiants.com/carl-banks-Jerseys Carl Banks Jersey
http://www.fangiants.com/danny-clark-Jerseys Danny Clark Jersey
http://www.fangiants.com/harry-carson-Jerseys Harry Carson Jersey
http://www.fangiants.com/jason-pierre-paul-Jerseys Jason Pierre Paul Jersey
http://www.fangiants.com/justin-tuck-Jerseys Justin Tuck Jersey
http://www.fangiants.com/kenny-phillips-Jerseys Kenny Phillips Jersey
http://www.fangiants.com/kevin-boss-Jerseys Kevin Boss Jersey
http://www.fangiants.com/lawrence-taylor-Jerseys Lawrence Taylor Jersey
http://www.fangiants.com/mario-manningham-Jerseys Mario Manningham Jersey
http://www.fangiants.com/mark-bavaro-Jerseys Mark Bavaro Jersey
http://www.fangiants.com/osi-umenyiora-Jerseys Osi Umenyiora Jersey
http://www.fangiants.com/phil-simms-Jerseys Phil Simms Jersey
http://www.fangiants.com/prince-amukamara-Jerseys Prince Amukamara Jersey
http://www.fangiants.com/tiki-barber-Jerseys Tiki Barber Jersey
.
2012/03/19 12:3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tart for a sky, and ascend pure all-powerful religious leader was two personal oneselfs into soft persimmon to knead? But listenned to lead the way of words, the God's way sage is quasi- to lift an in the mind of thoughting of of woe, is oneself really like a soft persimmon? God's way I lead the way of the words let quasi- lift a burst of of have no language
.
2012/03/24 12:3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
2012/05/04 09:3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An untimely post on Office 2007 the company’s Office 2010 US Partner Community Microsoft Office portal has accidentally divulged MicrosoftOffice2010details, though Office 2010 professional for a short office 2007 professional period only,
.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