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K's Blog: Versioning Up the Web!
 
저 돌아왔습니다.^^
기타  |  2008/04/0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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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17:3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한 번도 뵌 적은 없지만 돌아오셨다는 소식이 왜 이렇게 반갑게 느껴지는지. 그 간 어떤 일신상의 변화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계속 써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2008/04/03 21:35 수정/삭제
몽양부활님, 저도 정말 반갑습니다.
그 동안도 간간이 블로고스피어를 돌아볼 때면 몽양부활님의 좋은 글과 마주치곤 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바라겠습니다.
일신상의 변화가 있다기 보다는, 제 시간과 집중을 요하는 일이 발생하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블로그를 너무 무겁게 접근하는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좀 편한 마음으로 블로깅을 해 보려구요.

그럼 또 종종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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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17:3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마이클 조단처럼 "I'm Back!"해야죠. 마지막 포스팅이 2007년 7월 2일이니 참 오랫만이군요.
2008/04/03 21:39 수정/삭제
그렇군요. 참 오랫만입니다.
잊지않고 반겨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언더독님께서도 잘 지내셨는지요?

(떠날 때 I'll be back. 하고 떠났더라면 그럴 뻔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은근슬쩍 키보드를 떠난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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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17:4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어이쿠! 어서오세요! :) We missed you by tons!
2008/04/03 21:40 수정/삭제
잊지않고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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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18: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도 기다렸습니다.. (도티 안녕? 언더독님 안녕하세요..)
2008/04/03 21:42 수정/삭제
comorin님 감사합니다.^^
저도 기다렸답니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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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18:3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ㅋ 안녕하세요 ^^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ㅋㅋ
2008/04/03 21:43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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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19:3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돌아오셨군요...^^
저도 물론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돌아오셨다니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2008/04/03 21:44 수정/삭제
저도 뵌 적은 없지만 잊지 않고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좋은 글과 가르침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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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19:4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호홋~ 반갑습니다~
2008/04/03 21:44 수정/삭제
엉뚱이님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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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20:2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한마디에 이렇게 많은 열광이 ㅋㅋ 역시, 깊은내공의 소유자십니다^^
9개월 만의 컴백~ 왠지 웹3.0을 이야기 하실 것 같은... ^^ㅋ
환영합니다~ RSS 삭제하지 않고 기다렸어요 ㅎㅎ
2008/04/03 21:50 수정/삭제
레베카님 안녕하세요.^^
별말씀을 다 하십니다. 컴백이라뇨.^^
9개월이나 되었는데 그냥 아무 일 없었던 듯 은근슬쩍 글을 쓰기 시작하면 혹시 도리에 어긋날까 싶어서요. 그래서 인사드렸습니다.^^

편하게 블로깅할 수 있을 것 같아 포스트했는데, 마구 부담이 생기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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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21:4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정말 반갑습니다. 어제 오셨다면 안 믿을 뻔 했습니다. :)
2008/04/03 21:52 수정/삭제
성권님 저도 정말 반갑습니다.^^
만우절 말씀하시는 거죠? 엊그제.
세월을 잊을 만큼 여전히 열정적으로 바쁘게 지내시나 봅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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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22: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 계신 동안에도 많이 분들이 자주 방문하셔서 이 블로그를 지키고 계셨던 같습니다.

돌아오셔서 무척 반갑습니다.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자주 뵐 수 있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2008/04/03 22:34 수정/삭제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음에도 잊지않고 반갑게 맞아주시니 정말 몸둘 바를 모르게 감사합니다.
그간에도 전해주시는 바다 건너 소식 늘 감사히 보고 있었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자주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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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23:0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RSS에서 안 지우길 잘 했나봅니다. ㅎㅎ
2008/04/04 00:06 수정/삭제
미고자라드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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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00: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rss reader에 오랜만에 PRAK's Blog....라고 글이 올라왔네요.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앞으로 그간 묵혀뒀던 이야기 보따리를 푸시겠네요. ^^
다시 뵈 반갑습니다. :-)
2008/04/04 01:40 수정/삭제
kwangsub님 반갑습니다.
잊지않고 반겨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묵혀뒀던 이야기 보따리라시니 제가 무슨 혹부리 영감이라도 된 느낌입니다.^^
사실 조금 더 편한 마음으로 일상적인 블로깅을 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 부담주지 마세요.^^

정말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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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01: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도 반갑네요. 앞으로 좋은 글 써주시길 기대할게요 :)
2008/04/04 01:42 수정/삭제
Creorix님 반갑습니다. 참 오랜만이지요.
사실 앞으론 좀 편한 맘으로 소프트한 블로깅을 해볼까 합니다.^^ 그게 블로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Creorix님도 또 많이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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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10: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환영합니다. 너무 오래 기다린 것 같아요 ^^;;
2008/04/04 15:49 수정/삭제
팬더님 감사합니다.
벌써 계절이 여러번 바뀌었네요.^^
건강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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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11:1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어디 다녀 오셨나요? RSS에서 오랜만에 보고 반가워서...
2008/04/04 15:50 수정/삭제
elixir님 반갑습니다.^^
네. 여기저기 다니기도 했고, 집중해서 처리를 완결해야 할 일도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세상도 어수선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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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14: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 반갑습니다~ :-)
일상적 블로깅 원츄입니다. 베일에 싸인 프락님을 훔쳐보고 싶어요. ㅋㅋ
2008/04/04 15:51 수정/삭제
멜로디언님 반갑습니다.^^
베일에 싸이긴요.. 다 아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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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17:0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우~ 드디어 컴백하셨군요~ 환영x100!!!
또 다시 좋은 글 기대할께요~ ^^
2008/04/04 18:17 수정/삭제
한박사님. 아니 한사장님.^^
컴백이라고 하시니 참 쑥스럽습니다.^^
이젠 좀 가볍게 블로깅을 해보려구요. 너무 부담주지 마세요.^^
앞으로도 많이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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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17:1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반갑습니다. :)
RSS에서 읽고 바로 왔는데.. 벌써 인기가 만발이시네요.. ^^
2008/04/04 18:18 수정/삭제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벌써 9개월이나 지났는데 많은 분들이 잊지 않고 반겨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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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17:3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신기하게도 옛 친구의 전화를 받는 듯한 느낌의 포스트네요.. 학수고대하고 있었습니다.. ^^
2008/04/04 18:20 수정/삭제
하영태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1회 바캠프 때 뵙고 못뵈었으니 정말 한참만이네요.
"옛친구의 전화"라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영태님의 댓글도 저에게 같은 기쁨을 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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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23:5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야... 이게 얼마만입니까? 요즈음 저도 블로깅을 뜸하게 하는 참에 어쩌다가 hanrss 에 접속했는데 반가운 소식이 생겼군요. 그동안 잠적(?)하셨다가 소식을 들으니 정말 반갑습니다.
앞으로는 글 종종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2008/04/05 01:00 수정/삭제
풍림화산님 오랜만입니다.
건강히 잘 지내셨지요?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잊지않고 반가이 맞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사실 앞으로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블로깅을 할까 합니다. 정확히는 아직도 블로깅을 즐길만한 상황은 아니지만... 여튼 종종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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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5 15:1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Welcome 입니다!!^^
2008/04/06 00:33 수정/삭제
떡이떡이님 잊지않고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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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5 19: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
2008/04/06 00:33 수정/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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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11: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블로그에서 다시 뵙게 되어서 늦게나마 반갑다는 인사드립니다.. :)
2008/04/12 05:22 수정/삭제
맥퓨처님 저도 참 반갑습니다.
잊지않고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매번 인사만 드리고 차분히 이야기나눌 기회는 없었네요. 그죠? 다음에 뵐땐 차라도 한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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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12:3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드디어 오셨군요..
RSS로 글을 읽던중 ^^ 돌아 오셨다는 말씀에 글을 올림니다.
다시 좋은 블로그 운영 부탁 드립니다. 그럼 ㅅㄱ ㅎㅎㅎ
2008/04/12 05:23 수정/삭제
네모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잊지않고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그간 사정이 있기도 했지만, 제가 블로깅을 너무 심각하게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주저함도 있었습니다. 이젠 좀 일상적인 블로깅을 해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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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22:2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반갑습니다 프라크님 다시 블로그에서 뵐 수 있다니요!! :)
2008/04/12 05:24 수정/삭제
rainmaker님 저도 반갑습니다.
9개월이나 지났는데 잊지않고 반겨주시니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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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11:4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ㅋㅋㅋ 저는 어디 납치 당한줄 알았습니다.
2008/04/14 14:54 수정/삭제
^^ 요즘 세상이 흉흉하긴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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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23: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위에 리스트에 아는 분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ㅎㅎ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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