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K's Blog: Versioning Up the Web!
 
"작은 계획을 세워서는 안됩니다. 작은 계획에는 사람들의 피를 끓어오르게 하는 마법이 없을 뿐더러 계획 자체가 실현되지도 않을 것입니다. 큰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희망과 작업에서 목표를 높이 세우십시오. 뛰어나고 논리적인 설계는 일단 기록되면 영원히 죽지 않으며, 우리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더욱 더 강하게 스스로를 드러내며 살아 숨쉬리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후손들은 미래에 우리가 깜짝 놀랄 일들을 이뤄낼 것입니다. 모토를 질서로, 목표를 미덕으로 삼으십시오. 크게 생각해야 합니다."
- 다니엘 버넘, 시카고 학파의 건축가


"Make no little plans. They have no magic to stir men's blood and probably themselves will not be realized. Make big plans; aim high in hope and work, remembering that a noble, logical diagram once recorded will never die, but long after we are gone will be a living thing, asserting itself with ever-growing insistency. Remember that our sons and grandsons are going to do things that would stagger us. Let your watchword be order and your beacon beauty. Think big."
- Daniel Burnham, Chicago architect (1864-1912)

하워드 블룸의 Global Brain의 인용 중에서...(번역이 좀 어색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번역품질이 좋은 책이다.)

또 하나, 피에르 레비의 말...

"우리는 놀라울 만큼 전망이 결여된 시대를 살고 있다." 

아마 목표도 결여된 시대를 살고 있는지 모른다는 느낌이 있다.
기타  |  2007/04/2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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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1] 각종 유명 기업의 비전과 사명. 여기에서 더 자세히 보기. 2007년은 나와 나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여러모로 뜻깊은 해이다. - 대선이 있는 해 - 1907년 평양 대부흥 100주년 - 30대에 ....
2007/04/29 13:0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공무원 Boom을 생각하게 하네요.
2007/04/29 15:35 수정/삭제
그렇기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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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30 08:5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RSS리더에서 가장 기다리던 빨간 숫자였습니다!! ^^
요즘 다시 8춘기 정도 되는 듯한 고민에 있습니다.
물론 좋은 고민이고 스트레스지만.. 쉽지 않네요.
얼마전 저에게 발생한 쇼킹 뉴스는은.. 나중에.. ^^;
2007/04/30 10:57 수정/삭제
오랫만의 글인데 이렇게 반겨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무언지 알 수 없지만 천성권님의 고민과 "쇼킹"한 뉴스가 인생의 활력과 전환점과 도약이 되시길, 그렇게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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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30 09:1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핵심어 "목표"라는 한 단어가 짜증나는 월요일 아침에 저에게 힘을 내도록 해주네요. ~
2007/04/30 10:58 수정/삭제
힘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월요일 아침이 쨍쨍하면 더 우울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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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30 14:1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천재지변은 어느 정도 수습 되셨는지요? (천재지변의 수습이라 말이 좀 ;;;;;;)). 일 수습되시면 언제 한번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컨퍼런스에서 발표하실 일 있으면 블로그에 공지 한번 띄우시죠. 서울 나갈 일이 많지 않아 세상 돌아가는 일을 잘 몰라서 말이죠. ^^ 그럼...
2007/05/01 01:46 수정/삭제
언더독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이지요?^^
걱정의 말씀 감사합니다. 어느정도 방침을 정했기에 이제 진행만 하면 될 상황입니다. 물론 앞으로도 예기치 못한 난관이 있을 수도 있고, 시간은 많이 잡아먹겠지만요.^^ 6월말경까진 제 시간과 정력의 큰 부분을 소비하게 될 것 같네요.

저도 한 번 뵙고 말씀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BarCamp 같은 셋업이 좋긴 한데요...^^ 조만간 기회가 오겠죠?

주제넘게 최근 몇군데의 세미나와 컨퍼런스에 서긴 했습니다만 가급적 삼가려 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사람보다는 역시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공부하시는 분께서 하셔야 할 일이란 생각에..저는 블로깅에 충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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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2007/05/01 14:5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수동트랙백 보냅니다^^ http://www.memoriesreloaded.net/2257214
2007/05/01 20:25 수정/삭제
제가 트랙백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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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1 22:4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생업에 바쁘다 보니 ^^
잘 지내시죠? ㅎㅎ
좋은글 쭉~~ 부탁드립니다. 꾸벅
2007/05/02 00:23 수정/삭제
오랫만입니다.
변변치 않은 제 글들을 칭찬해 주시니 자꾸 글쓰기가 더 조심스럽고 망설여 집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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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21: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Aimhigh 는 제 회사이름인데......이름처럼 목표가 높으니 언제가는 높이 올라갈까요?
2007/05/06 23:42 수정/삭제
멋진 회사 이름이군요.
꼭 목표하시는 바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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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4 15:4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하셨네요. 아래도 하나 있지만 ^^
'황금옷을 입기로 목표를 세우면 나중에 옷자락이라도 잡게 될 것이다'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좋은 글 저의 열정에 추가하였습니다.. 아하하하
2007/05/06 23:43 수정/삭제
좋은 속담이군요.^^
오랫만에 인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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